[8명 단독] 서울 정선 경주 부산 거제 통영 여수 7박 8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7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국립민속박물관은 1946년 개관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활문화박물관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표현된 상징과 의미는 무엇을 위한 것 인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민속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죠. 바로 이런 민속 문화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즐겨볼 수 있습니다.
서울의 랜드 마크 중 하나인 서울시청광장입니다. 여러 관광지와 맞닿아있으며, 가운데로는 청계천이 흘러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자 다양한 시위를 하는 서울 시민의 장, 서울의 상징인 공간. 덕수궁 왕궁수문장교대식은 조선시대에 행해졌던 궁성문 개폐의식, 궁성 수위의식, 순라의식 등을 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1996년부터 재현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필동 주변은 조선시대만 해도 경관이 뛰어나고 아름다워 삼청동·인왕동·백운동과 함께 한양에서 가장 경치가 좋기로 손꼽히던 곳입니다. 현대에 와서 모습이 달라졌지만, 그 한켠에 옛 한옥 몇 가구가 이전 또는 복원되어 옛 정기를 잇고 있는 남산 한옥마을입니다.
‘남산서울타워’는 효율적인 방송전파 송수신과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관광 전망시설의 기능을 겸비한 국내 최초의 종합전파 탑으로 방송문화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세계 유명한 종합 탑들이 그 나라 또는 그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가 된 것처럼 '남산서울타워' 역시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서울의 상징물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한류 바람을 몰고 온 각종 예능, 드라마의 촬영지로 이름이 높아지면서 제1의 관광 명소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정선, 아리랑의 흥과 청정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정선아리랑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표 5일장입니다. 이곳에서는 곤드레, 산채, 약초 등 정선 특유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민의 넉넉한 인심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왁자지껄한 활기 속에서 정겨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정선만의 진정한 맛과 멋을 경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 구조물을 돌출시키고, 바닥은 투명하게 하여 구름을 걷는 듯한 느낌을 제공함. 한반도 지도 모양을 띈 밤섬과 그 주위를 흐르는 강의 경치가 매우 아름다움. 아시아 최장의 짚와이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화암동굴은 석회암 동굴로 1980년 강원도기념물 제33호로 지정되었음. 천연동굴에서는 각종 석회석 생성물과 대석순, 곡석, 석화 등 종유석 생성물을 관찰할 수 있다.
신라시대 독특한 23개 능이 있는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시내를 멀리서 바라볼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고분들이다. 지금부터 천년도 더 넘는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 한데 어울려 있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감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자 천문관측시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 국보 제31호.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길로,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내남사거리에서 시작해 황남초등학교 사거리까지의 도로를 기준으로 양쪽의 황남동, 사정동 일대의 지역을 일컫는다.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몇 해 전부터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분위기 좋은 카페, 아기자기한 소품, 기념품 가게, 개성 있는 식당들이 들어섰다. 초기에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상점들이 들어섰는데 황리단길 외연이 확장되면서 골목골목마다 개성 있는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경주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가 되었으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입니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할 만큼 아주 옛날부터 아름다움을 뽐내던 공간입니다. “경주”하면 단연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송도해수욕장은 1913년에 개장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입니다. 송도해수욕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곳이죠. 오락시설 및 위락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유원지로서의 명성이 높은 부산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송도해수욕장에서 걸어 구름산책로에 도착하면, 바다를 둘러싼 멋진 빌딩숲을 보실 수 있어요. 특히나 야경이 예쁘기로 소문났죠.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는 탁 트인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특히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에 탑승하면 발아래 펼쳐지는 아찔한 바다 풍경과 함께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송도 해변과 암남공원을 오가며 낮에는 푸른 바다를, 밤에는 반짝이는 도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언제 방문해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해운대 해변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본관과 신관을 합쳐 총 532실로 1999년에 신관 개관, 2006년 4월에 본관 객실 전면 개보수, 2007년 4월에 본관 1층부터 3층까지의 전면 개보수로 설비를 자랑하고 있다. 또 부산국제영화제, 제7차 ICCA 총회, ITU Telecom Asia 등 부산에서 개최된 대형 컨벤션마다 본부호텔로 참여하였으며 2005년 APEC 정상회의 시에는 총 7개국이라는 가장 많은 정상을 영접하였다. 해변측 객실에는 발코니가 있으며 12개의 레스토랑과 라운지, 노천온천을 비롯한 헬스&스파시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8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연회장을 비롯하여 2개의 중연회장, 3개의 소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연회장이 본관 1, 2층 두 개 층에 위치하여 있어 대형 컨벤션 행사에 적합하다. 16층 파노라마 라운지도 연회장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중역회의를 위한 보드룸 회의실도 별도로 갖추고 있다. 6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00Mbps 초고속 인터넷과 54Mbps급 무선 인터넷 회선을 구비하며 편리한 통신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본관과 신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총 532개의 객실은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넓은 발코니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이 역시 고객들을 배려한 시설로 객실에서 발코니로 나가 해운대 바다 바람과 파도소리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온천장과 해수욕장이 있다. 한국 8경(景)의 하나로 꼽히는 명승지이며, 해운대 자체의 8경이 또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받았다. 해운대라는 지명만 하더라도, 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난세(亂世)를 비관한 끝에 속진(俗塵)을 떨어버리기로 작정하고 해인사(海印寺)로 들어가던 길에 이곳에 이르러 절경에 감탄한 나머지 동백섬 암반 위에 자신의 호를 따서 ‘海雲臺’라 새긴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 세 글자가 지금도 바위에 뚜렷이 남아 있다.
자유롭게 식사하시는 일정입니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자신의 경작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쌓은 성벽이다. 태풍으로 농지가 유실된 후,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하나하나 쌓고, 그 사이를 시멘트로 메워가며 오랜 시간 동안 홀로 성을 만들어 올렸다. 그렇게 탄생한 매미성은 단순한 방파제나 담장이 아니라, 마치 유럽의 중세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외형을 갖게 되었다. 보기 드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 독특한 풍경 덕분에 매미성은 지금은 거제의 관광 명소 중 하나가 되었고, 곳곳이 다 포토존이라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거제 바람의 언덕은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초원 위, 이국적인 풍차가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거나, 그저 바람을 맞으며 잊지 못할 평화로운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바쁜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그림 같은 풍경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거제 학동흑진주 몽돌해변은 고운 모래 대신 파도가 빚어낸 흑진주 같은 검은 몽돌로 가득한 이색적인 해변입니다. 파도가 밀려왔다 나갈 때마다 몽돌들이 부딪히며 내는 '자그락, 자그락' 소리는 마치 자연이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처럼 평화로운 순간을 선사합니다. 맨발로 거닐며 몽돌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진 신비로운 풍경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