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숙박] 호텔료
- [식사] 식사비용
- [교통] 차량비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기타] 가이드/기사 팁
- [숙박] 싱글룸사용료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 [보험] 여행자보험
전체 여행 동선
여행 일정
등산식당
15:55 ~ 16:55 (약 1시간 식사)보경사 입구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 하이체어 구비, 아이들이 잘 먹는 백숙, 칼국수, 순두부정식, 늙은 호박 부침, 젤리 푸딩 등 어린이 메뉴 제공
내연산보경사시립공원
16:58 ~ 17:58 (약 1시간 관광)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 6폭포)와 연산폭포(제 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쳐저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 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 1963년 지정)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 1965년 지정)·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km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스페이스워크
18:42 ~ 19:42 (약 1시간 관광)포항 환호공원 내에 위치한 스페이스워크는 트랙길이 333m, 계단 개수 717개 규모로 만들어졌다. 철로 그려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며, 360도로 펼쳐져 있는 전경을 내려다보면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소의 찬란한 야경 그리고 영일만의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독특하고 흥미로우며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개의 계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관객의 경험을 통해 완성되는 참여형 작품이며 꾸준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방문하기 전 주의할 점으로 강우나 강풍이 불 경우 출입이 통제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석식] 대왕해물문어보쌈 삼산점
21:29 ~ 21:29유아 의자 구비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08:18 ~ 09:48 (약 1시간 30분 관광)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출렁다리이자 동구 최초의 대규모 상업관광시설이다. 대왕암공원 내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에서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며, 길이 303m, 높이 42.55m 규모로 조성되었다. 또 중간 지지대 없이 한 번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의 출렁다리 중 경간 장로는 길이가 가장 길며, 바다 위로 이어진 다리이기 때문에 대왕암 주변의 해안 비경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
11:05 ~ 12:05 (약 1시간 관광)2019년 7월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지구는 여름이면 백로, 겨울이면 떼 까마귀의 서식지이자 계절마다 돌아오는 철새들의 휴식공간으로, 울산 남구 도심 속에서 습지 상태가 잘 유지되고 있어 아이들이나 학생들이 생태학습하기에 좋은 곳이다. 철새 광장, 은행나무 정원, 보라정원, 조류 생태원, 숲 속 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삼호대숲은 ‘철새쉼터’로 삼호대숲을 끼고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길이 조성되어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바로 옆의 대나무 숲을 끼고 산책하면서 여러 나무들과 풀들이 함께 공존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정원이다. 낮이면 은하수 다리에서 햇빛 아래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해가 진 밤이면 조명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가치 있는 곳이다.
밀양시골밥상 태화점
12:10 ~ 13:10 (약 1시간 식사)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 위치한 '밀양시골밥상 태화점'은 정갈하고 푸짐한 남도식 한상차림을 자랑하는 로컬 맛집입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십여 가지의 다채로운 반찬과 구수한 청국장이 어우러져 깊고 정겨운 시골 고향의 맛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태화강 산책 후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명소입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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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즐거운 수원여행
수원패키지 여행을 통해서 이용인 및 종사자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쿠아플라넷,화성행궁,화성어차 등을 관람 및 이용하면서 이용인분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미소를 보게 되었습니다.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천 힐링여행 짱
숨어있는 맛집과 커피Y자 출렁다리의 전방대 아이스아메리카노 진짜 짱...쌈밥집 반찬이 넘 맛집(강추)국립수목원에서 이쁜오리들과 편안한 숲속길 간만에 지인들과 같이하니 더 힐링하고 왔어요
우리끼리 포천여행 넘 좋아요!!!하지희대리님 최곳!!
지인들과 떠난 단독여행~~완젼 강추요^^안양에서 시작하는 포천 당일 여행^^포천의 자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늘다리에서부터 Y자 출렁다리 비둘기낭 폭포.. 그리고 쌈밥 정식은 최고의 점심이었습니다~~포천 수목원은 두 말할 필요가 없구요~~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우리들의 시간에 맞춰 여행시간을 잡아주셔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하지희 대리님 감사감사요^^다음에도 저희들과 함께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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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조님 7명 단독] 노쇼핑/노오션/노팁 포항/울산 1박 2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07(수) ~ 2026.10.08(목) (1박 2일) |
|---|---|
| 탑승 차량 | 쏠라티 15인승 |
| 출발 장소 및 시간 | 경기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62 (홈플러스 평촌점 지상주차장) 09:00 출발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현지 한국인 전담 가이드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경상북도/안양, 포항, 울산광역 |
포함/불포함 사항
- [숙박] 호텔료
- [식사] 식사비용
- [교통] 차량비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기타] 가이드/기사 팁
- [숙박] 싱글룸사용료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 [보험] 여행자보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등산식당
15:55 ~ 16:55 (약 1시간 식사)보경사 입구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 하이체어 구비, 아이들이 잘 먹는 백숙, 칼국수, 순두부정식, 늙은 호박 부침, 젤리 푸딩 등 어린이 메뉴 제공
내연산보경사시립공원
16:58 ~ 17:58 (약 1시간 관광)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 6폭포)와 연산폭포(제 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쳐저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 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 1963년 지정)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 1965년 지정)·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km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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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19:42 (약 1시간 관광)포항 환호공원 내에 위치한 스페이스워크는 트랙길이 333m, 계단 개수 717개 규모로 만들어졌다. 철로 그려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며, 360도로 펼쳐져 있는 전경을 내려다보면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소의 찬란한 야경 그리고 영일만의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독특하고 흥미로우며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개의 계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관객의 경험을 통해 완성되는 참여형 작품이며 꾸준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방문하기 전 주의할 점으로 강우나 강풍이 불 경우 출입이 통제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석식] 대왕해물문어보쌈 삼산점
21:29 ~ 21:29유아 의자 구비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08:18 ~ 09:48 (약 1시간 30분 관광)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출렁다리이자 동구 최초의 대규모 상업관광시설이다. 대왕암공원 내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에서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며, 길이 303m, 높이 42.55m 규모로 조성되었다. 또 중간 지지대 없이 한 번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의 출렁다리 중 경간 장로는 길이가 가장 길며, 바다 위로 이어진 다리이기 때문에 대왕암 주변의 해안 비경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
11:05 ~ 12:05 (약 1시간 관광)2019년 7월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지구는 여름이면 백로, 겨울이면 떼 까마귀의 서식지이자 계절마다 돌아오는 철새들의 휴식공간으로, 울산 남구 도심 속에서 습지 상태가 잘 유지되고 있어 아이들이나 학생들이 생태학습하기에 좋은 곳이다. 철새 광장, 은행나무 정원, 보라정원, 조류 생태원, 숲 속 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삼호대숲은 ‘철새쉼터’로 삼호대숲을 끼고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길이 조성되어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바로 옆의 대나무 숲을 끼고 산책하면서 여러 나무들과 풀들이 함께 공존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정원이다. 낮이면 은하수 다리에서 햇빛 아래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해가 진 밤이면 조명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가치 있는 곳이다.
밀양시골밥상 태화점
12:10 ~ 13:10 (약 1시간 식사)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 위치한 '밀양시골밥상 태화점'은 정갈하고 푸짐한 남도식 한상차림을 자랑하는 로컬 맛집입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십여 가지의 다채로운 반찬과 구수한 청국장이 어우러져 깊고 정겨운 시골 고향의 맛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태화강 산책 후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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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즐거운 수원여행
수원패키지 여행을 통해서 이용인 및 종사자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쿠아플라넷,화성행궁,화성어차 등을 관람 및 이용하면서 이용인분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미소를 보게 되었습니다.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천 힐링여행 짱
숨어있는 맛집과 커피Y자 출렁다리의 전방대 아이스아메리카노 진짜 짱...쌈밥집 반찬이 넘 맛집(강추)국립수목원에서 이쁜오리들과 편안한 숲속길 간만에 지인들과 같이하니 더 힐링하고 왔어요
우리끼리 포천여행 넘 좋아요!!!하지희대리님 최곳!!
지인들과 떠난 단독여행~~완젼 강추요^^안양에서 시작하는 포천 당일 여행^^포천의 자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늘다리에서부터 Y자 출렁다리 비둘기낭 폭포.. 그리고 쌈밥 정식은 최고의 점심이었습니다~~포천 수목원은 두 말할 필요가 없구요~~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우리들의 시간에 맞춰 여행시간을 잡아주셔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하지희 대리님 감사감사요^^다음에도 저희들과 함께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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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저수지 뷰 식당에서 생선구이 정식으로 여유로운 점심을 즐기고, 예술정원 1999에서 다양한 전시를 관람했다. 이어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일본 감성 마을을 산책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50년 지기 절친들과 함께한 동두천·포천 1박 2일 여행기 ✨
50년 지기 친구 5분과 동두천·포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동갈비로 든든히 시작해 한탄강 하늘다리·출렁다리·비둘기낭 폭포를 걸으며 힐링했고, 니지모리에서 기모노와 야경 인생샷을 남겼어요. 다음 날 고모저수지 숙소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예술정원 1999·두부 정식·은평 한옥마을까지 알차게 즐긴 따뜻한 우정 여행이었습니다.
🍁 11월의 힐링 당일치기 여행 – 화담숲, 한정식, 용인 농촌테마파크, 와우정사 🌿
가을 끝자락, 화담숲 단풍길을 걸으며 힐링하고 따뜻한 한정식으로 든든한 점심을 즐긴 뒤 용인 농촌테마파크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하고 와우정사에서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한 당일치기 여행이에요.
연천·포천 당일치기 여행 ✨ 자연과 힐링, 그리고 맛있는 하루
연천·포천 당일치기 여행은 한탄강 하늘다리, 비둘기낭 폭포, 산정호수 둘레길 등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이동갈비로 든든한 점심을 즐겼습니다. 우연히 들른 재인폭포와 한옥카페, 호로고루에서 역사와 여유를 느끼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어요.
가을의 클라이맥스!🌾 화담숲 + 용인 농촌테마파크 + 와우정사 여행 후기
늦가을, 화담숲과 와우정사에서 단풍을 즐기고, 한정식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힐링 여행이었습니다. 용인 농촌테마파크에서 자연도 함께 느끼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어요.
6월 곤지암 화담숲 & 초평호 호롱길
6월 곤지암 화담숲 & 초평호 호롱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