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여행 일정
일본 나라
사슴의 도시 나라 [NARA:奈良] 고대 일본의 정치종교적 중심부였던 나라는 오사카와 교토에서 교통이 편리하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손꼽히는 신사와 사찰이 많습니다. 이러한 종교적인 건물의 경내에는 철마다 꽃을 피우는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주변 환경을 한층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줍니다. 나라 공원은 길들여진 사슴이 자유롭게 노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인근의 도다이지 사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불상이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요시노산을 통과하는 순례길 코스가 있고,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룹니다.
동대사(도다이지)
나라현의 도다이지는 대규모의 목조 건물입니다. 높이만 무려 47m입니다. 크고 정갈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도다이지를 보면 왜 이곳이 나라의 관광 명소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대불전 안에서 볼 수 있는 보살상의 크기 또한 절과 비례할 만큼 아주 커다랗습니다. 사찰의 거대한 규모에 반하는 것도 잠시, 주변의 자연경관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꽃과 나무로 잘 가꿔진 정원은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관광객 사이에서 유명한 포토존입니다.
사슴공원
1880년에 세워진 사슴 공원엔 약 1,100마리의 사슴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나라’ 하면 바로 연상되는 곳이 바로 이 공원인데요. 나라 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 사슴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푸른 잔디가 깔린 넓은 공원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슴들은 길들어 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도 공격하지 않습니다. 사슴 공원에서 도다이지, 고후쿠지, 카스가타이샤 신사까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사슴과 함께 공생하는 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일본 교토
교토는 일본의 역사적인 도시로, 오랜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문화와 건축, 정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찰과 신사, 전통 찻집이 즐비합니다.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금각사, 청수사 등이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 경치로 유명합니다. 교토는 또한 일본 전통 공예품과 음식문화가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도시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오토와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는 ‘청수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데라는 한 현인이 ‘맑은 물을 따라가라’는 계시를 받고 도착한 오토와 폭포에서 수행 중인 선인을 만나 영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천수관음상을 조각해 암자에 바친 것이 기요미즈데라의 기원이 되었는데요. 높은 곳에 있는 툇마루에 서 있으면 울창한 수림 너머로 교토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에는 오사카까지 볼 수 있는데요.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사방이 아름답게 물들어갑니다. 사방에 펼쳐지는 풍경에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니넨자카&산넨자카
교토의 전통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니넨자카와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고즈넉한 전통 가옥이 이어지는 낭만적인 돌계단길입니다. 과거 안전한 출산을 기원하던 역사적 배경을 품고 있으며, 특히 '돌계단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불행을 겪는다'는 재미있는 전설로 유명합니다. 기모노를 차려입고 옛 일본의 풍경을 거닐며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교토 최고의 명소입니다.
아라시야마
교토의 북서부에 위치한 아라시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나무숲과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많은 방문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이 지역에는 사원, 오래된 황실 저택, 유명한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그중 많은 것들이 국보이거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 전체가 일본 정부에 의해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 대나무숲(치쿠린)
교토 대나무숲에서 자연 느끼기
노노미야신사
일왕을 대신해 이세 신궁을 섬기러 가는 왕녀가 이세 신궁으로 향하기 전에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기 위해 머물렀던 노노미야 신사. 헤이안 시대의 소설 <겐지 이야기>에도 등장한다. 좋은 인연을 이어주고 아이를 점지해주는 신사로 알려져 있다.
도게츠교
밤에 이곳을 지나던 가메야마 일왕이 다리 위로 뜬 달을 보며 '어둠 하나 없는 달이 간을 건너는 것과 닮았다' 라고 얘기한 일화가 다리의 이름이 된 곳이다.
오사카성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계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옵니다.
BR170 / 에바항공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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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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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나라 2박 3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20(화) ~ 2026.10.22(목) (2박 3일) |
|---|---|
| 항공 스케줄 |
출국
에바항공 BR169
|
10.20(화) 11:40
인천 (ICN)
→
13:30
타이베이 (TPE)
(2시간 50분 소요)
귀국
에바항공 BR170
|
10.22(목) 15:15
타이베이 (TPE)
→
18:45
인천 (ICN)
(2시간 30분 소요)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일본/오사카, 교토 |
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일본 나라
사슴의 도시 나라 [NARA:奈良] 고대 일본의 정치종교적 중심부였던 나라는 오사카와 교토에서 교통이 편리하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손꼽히는 신사와 사찰이 많습니다. 이러한 종교적인 건물의 경내에는 철마다 꽃을 피우는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주변 환경을 한층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줍니다. 나라 공원은 길들여진 사슴이 자유롭게 노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인근의 도다이지 사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불상이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요시노산을 통과하는 순례길 코스가 있고,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룹니다.
동대사(도다이지)
나라현의 도다이지는 대규모의 목조 건물입니다. 높이만 무려 47m입니다. 크고 정갈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도다이지를 보면 왜 이곳이 나라의 관광 명소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대불전 안에서 볼 수 있는 보살상의 크기 또한 절과 비례할 만큼 아주 커다랗습니다. 사찰의 거대한 규모에 반하는 것도 잠시, 주변의 자연경관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꽃과 나무로 잘 가꿔진 정원은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관광객 사이에서 유명한 포토존입니다.
사슴공원
1880년에 세워진 사슴 공원엔 약 1,100마리의 사슴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나라’ 하면 바로 연상되는 곳이 바로 이 공원인데요. 나라 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 사슴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푸른 잔디가 깔린 넓은 공원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슴들은 길들어 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도 공격하지 않습니다. 사슴 공원에서 도다이지, 고후쿠지, 카스가타이샤 신사까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사슴과 함께 공생하는 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일본 교토
교토는 일본의 역사적인 도시로, 오랜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문화와 건축, 정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찰과 신사, 전통 찻집이 즐비합니다.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금각사, 청수사 등이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 경치로 유명합니다. 교토는 또한 일본 전통 공예품과 음식문화가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도시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오토와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는 ‘청수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데라는 한 현인이 ‘맑은 물을 따라가라’는 계시를 받고 도착한 오토와 폭포에서 수행 중인 선인을 만나 영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천수관음상을 조각해 암자에 바친 것이 기요미즈데라의 기원이 되었는데요. 높은 곳에 있는 툇마루에 서 있으면 울창한 수림 너머로 교토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에는 오사카까지 볼 수 있는데요.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사방이 아름답게 물들어갑니다. 사방에 펼쳐지는 풍경에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니넨자카&산넨자카
교토의 전통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니넨자카와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고즈넉한 전통 가옥이 이어지는 낭만적인 돌계단길입니다. 과거 안전한 출산을 기원하던 역사적 배경을 품고 있으며, 특히 '돌계단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불행을 겪는다'는 재미있는 전설로 유명합니다. 기모노를 차려입고 옛 일본의 풍경을 거닐며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교토 최고의 명소입니다.
아라시야마
교토의 북서부에 위치한 아라시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나무숲과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많은 방문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이 지역에는 사원, 오래된 황실 저택, 유명한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그중 많은 것들이 국보이거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 전체가 일본 정부에 의해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 대나무숲(치쿠린)
교토 대나무숲에서 자연 느끼기
노노미야신사
일왕을 대신해 이세 신궁을 섬기러 가는 왕녀가 이세 신궁으로 향하기 전에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기 위해 머물렀던 노노미야 신사. 헤이안 시대의 소설 <겐지 이야기>에도 등장한다. 좋은 인연을 이어주고 아이를 점지해주는 신사로 알려져 있다.
도게츠교
밤에 이곳을 지나던 가메야마 일왕이 다리 위로 뜬 달을 보며 '어둠 하나 없는 달이 간을 건너는 것과 닮았다' 라고 얘기한 일화가 다리의 이름이 된 곳이다.
오사카성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계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옵니다.
BR170 / 에바항공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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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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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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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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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 떠난 장흥 여행에서 정남진 전망대의 의미 있는 풍경과 장흥 삼합의 깊은 맛, 편백숲 우드랜드의 힐링까지 모두 즐긴 하루였습니다. 바다·숲·미식이 어우러진 만족도 높은 감성 여행이었습니다.
🌷 봄바람 따라 떠난 하루 | 고창 힐링 감성 여행 🌼
4월 3일 고창 당일여행으로 선운사 산책, 바지락 정식 식사, 고창읍성 벚꽃길, 복분자 족욕과 커피 체험까지 즐긴 힐링 코스였다. 자연·맛·체험이 어우러진 따뜻한 봄날의 감성 여행이었다.
🌸 봄 햇살 따라 걷는 감성 여행 | 하동 십리벚꽃길 & 섬진강 미식 기행 🌿
봄날 하동 여행으로 십리벚꽃길 산책, 섬진강 재첩정식 식사, 최참판댁 관람까지 즐긴 감성 코스. 벚꽃과 강, 한옥 풍경이 어우러진 힐링 가득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