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단독] 노쇼핑/노옵션/노팁 부산/경주/포함 2박 3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 혜근이 경주 분황사(芬皇寺)에서 수도할 때 나라에 큰 가뭄이 들어 인심이 흉흉하였는데, 하루는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가뭄이나 바람으로 근심하는 일이 없고 나라가 태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이곳에 절을 짓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普門寺)라 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21년 제2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의 비경쟁 영화제이다. 약칭은 BIFF.[3] 현재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변에 위치한 태화강 국가정원은 생태 복원의 성공을 알리는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입니다. 십리대숲의 고요함과 사계절 다채롭게 피어나는 초화원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합니다. 도심 속에서 강과 숲, 꽃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며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만끽해 보세요.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입니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할 만큼 아주 옛날부터 아름다움을 뽐내던 공간입니다. “경주”하면 단연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라시대 독특한 23개 능이 있는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시내를 멀리서 바라볼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고분들이다. 지금부터 천년도 더 넘는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 한데 어울려 있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감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동해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장으로 2,500여개의 점포를 가진 대형시장이다. 어시장, 곡물시장이 같이 있어 농,수산물을 한번에 구매 할 수 있으며,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 물회, 고래고기 등의 다양한 수산물을 맛 볼 수 있다. 어시장에는 특히 구룡포 과메기부터 포항 앞바다에서 잡아올린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곳입니다.
경상북도 경주에 자리한 양동 민속마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전통 마을입니다. 수백 년 된 기와집과 초가집이 굽이진 골목과 어우러져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마치 시간 여행을 온 듯한 고풍스러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며 보존해 온 문화유산 속에서 진정한 한국의 미와 여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