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여행 일정
아라시야마
교토의 북서부에 위치한 아라시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나무숲과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많은 방문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이 지역에는 사원, 오래된 황실 저택, 유명한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그중 많은 것들이 국보이거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 전체가 일본 정부에 의해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 대나무숲(치쿠린)
교토 대나무숲에서 자연 느끼기
도게츠교
우리나라의 한자 발음으로 ‘도월교’라고도 하는 도게츠교의 이름은 밤에 떠오른 달이 마치 다리를 건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유래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신사들이 밀집된 지역으로 건너갈 때 사용하는 교통로인데요. 다리 아래에는 카쓰라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세로 길이는 150m, 가로 폭 10m 정도의 규모로 양쪽에 인도를 통해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산 아래에 위치한 이 다리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풍경이 워낙 아름다워 사진작가와 여행자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데요. 도게츠교를 직접 걸어서 건너보거나 멀리서 다리와 주변 경관과 함께 있는 경치를 감상해보세요.
노노미야 신사
노노미야 신사는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귀여움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일본 문학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장소로, 일본 최고의 걸작이라 불리는 산문 <겐지모노가타리>의 무대가 된 신사이기도 합니다. 노노미야 신사가 모시는 신은 사랑의 신과 진학의 신인데요. 신사 안쪽에는 동전을 올려놓고 돌을 쓰다듬으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오카이메이시’라는 돌이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연인과의 영원한 사랑과 합격 기원을 빌러 많은 사람이 찾아옵니다. 이외에도 명패에 소원을 적어 달아두거나, 동전, 지폐 등을 시주하고 소원을 비는 곳도 있습니다. 사랑과 합격이 아니더라도 명패 하나에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어서 달아보는 건 어떨까요?
일본 교토
교토는 일본의 역사적인 도시로, 오랜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문화와 건축, 정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찰과 신사, 전통 찻집이 즐비합니다.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금각사, 청수사 등이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 경치로 유명합니다. 교토는 또한 일본 전통 공예품과 음식문화가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도시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교토 은각사
은각사의 정식명칭은 지쇼지(慈照寺)라고 합니다. 1482년에 무로마치막부 8대 장군 아시카가 요시마사(足利義政)의 산장으로 만들어진 히가시야마덴(東山殿)을 요시마사의 사후에 사원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총문에서 중문에 걸쳐 이어지는 긴카쿠지가키(銀閣寺垣)라 불리우는 높은 울타리 길을 지나면 은각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국보 관음전이 바로 나타납니다. 에도시대에 로쿠온지(鹿苑寺)의 샤리덴 (舎利殿, 부처의 사리를 모신 곳) [금각金閣]에 대조되는 관음전이 [은각銀閣]이라 불리우게 되어, 그로부터 은각사라는 통칭이 생겨났다 합니다. 황금색으로 빛나는 화려한 외관이 눈길을 끄는 금각사에 비하여 은각사는 와비사비(일본의 미의식중 한가지로, 꾸밈없이 수수하며 정적인 것)가 느껴지는 장엄한 건축 양식입니다. 은각사가 은으로 감싸이지 않은 이유는 건설도중에 요시마사가 서거했다, 원래 은박을 두를 예정은 없었다는 등 여러 설이 있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상층의 초온카쿠(潮音閣)에 관세음보살, 하층의 신쿠덴에 천체지장보살이 모셔진 관음전의 내부는, 상시 비공개입니다. 로쿠온지의 샤리덴이나 사이호지(고케데라)의 루리덴(瑠璃殿, 납골당)을 답습했다는 건축미를 정원에서 바라보며 즐겨보세요.
교토 철학의 길
철학의 길은 히가시야마 기슭을 흐르는 비와코소수이를 따라 이어진 1.8km정도 되는 산책로다. 은각사 다리 주변에서 에이칸도 근처 와카오지 다리에 이르는 길에 심어진 나무는 벚꽃, 신록, 단풍 등 계절마다 그 표정을 바꾸기 때문에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철학의 길은 원래 1890년에 비와코 수로가 완성되었을 때 관리용 도로로 정비된 길이었다. 당시 교토 대학의 철학자인 니시다 기타로 등 문화인들이 이 주변에 살았는데 평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이 길을 산책하던데서 착안해 ‘철학의 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지금은 산책길로 정비되어 ‘일본의 길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이 주변에는 개성 넘치는 음식점이나 잡화점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 항상 활기를 띠고 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오토와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는 ‘청수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데라는 한 현인이 ‘맑은 물을 따라가라’는 계시를 받고 도착한 오토와 폭포에서 수행 중인 선인을 만나 영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천수관음상을 조각해 암자에 바친 것이 기요미즈데라의 기원이 되었는데요. 높은 곳에 있는 툇마루에 서 있으면 울창한 수림 너머로 교토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에는 오사카까지 볼 수 있는데요.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사방이 아름답게 물들어갑니다. 사방에 펼쳐지는 풍경에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니넨자카&산넨자카
니넨자카&산넨자카은(는) 일본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오사카성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계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옵니다.
고베 하버랜드
고베 하버랜드는 고베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들리는 필수 코스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고베"하면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불타는 횃불모양의 고베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박물관 등 고베를 대표하는 멋진 야경을 통해 색다른 고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베항의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모자이크 광장에 있는 관람차를 타는 것도 좋습니다. 또 항구의 입구쪽에 위치한 모자이크는 건물 구조가 개방적이라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고베 지진 메모리얼 파크
1995년 1월 17일 발생한 한신 대지진의 가공할 위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 진도 7.2의 강진으로 인해 메리켄 파크의 40%정도가 가라앉고 바로옆의 고가도로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한다. 지진 발생 직후의 모습 그대로 기우뚱하게 기운 4개의 가로등과 처참하게 파괴된 부둣가의 모습에서 옛 참상을 읽을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변으로 당시의 피해상황을 보여주는 사진, 자료, 비디오등도 전시하고 있다. 관광포인트 : 1995년 1월 17일 발생한 한신 대지진의 가공할 위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 진도 7.2의 강진으로 인해 메리켄 파크의 40%정도가 가라앉고 바로옆의 고가도로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한다. 지진 발생 직후의 모습 그대로 기우뚱하게 기운 4개의 가로등과 처참하게 파괴된 부둣가의 모습에서 옛 참상을 읽을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변으로 당시의 피해상황을 보여주는 사진, 자료, 비디오등도 전시하고 있다.
카이세키요리
카이세키요리은(는) 일본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고베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은 1659년 설립된 양조장을 199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재건한 것입니다. 특히 국가지정 중요유형 민속문화재인 주조 용구가 양조 공정 순서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롯코산 전망대
코베시 북부에 있는 표고 931 m의 산.시내에서 산정에의 액세스는 산상 버스나 롯코 케이블등이 있어, 도심으로부터 30분 남짓에 사계 그때 그때의 자연이나 하이킹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필드 애슬레틱스나 캠프장, 낚시질연못, 인공 스키장을 갖춘 「록코산 캔 트리 하우스」, 세계 각국의 고산식물 약 1500종을 모은 「롯코 고산식물원」, 오르골의 박물관 「홀·오브·호르즈 롯코」,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 목장 「록코산 목장」, 전망탑이나 카페레스토랑, 숍으로부터 되는 「롯코 가든 테라스」 등 다채로운 레저 시설이 두루 갖추어져 있습니다.산 정상애서부터 바라보는 코베의 야경도 인기만점입니다.
도톤보리 거리 및 신사이바시
화려한 네온사인과 다양한 길거리 음식,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사카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오사카의 번화가를 동서로 흐르고 있는 냇물이 도톤보리 강이다. 전에는 물고기가 헤엄치고 등불의 자영이 드리워진 정취 있는 곳이었지만, 현재는 옛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이 냇물 남쪽 거리가 도돔보리 거리가 있으며, 이곳은 오사카 최대 유흥가이자 다운타운이다. 값싼 음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긴키(近畿)지역의 최대 극장가를 이루고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하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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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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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고베 3박 4일(노쇼핑/노옵션/노팁)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21(수) ~ 2026.10.24(토) (3박 4일) |
|---|---|
| 항공 스케줄 |
전용 차량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일본/오사카, 교토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아라시야마
교토의 북서부에 위치한 아라시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나무숲과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많은 방문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이 지역에는 사원, 오래된 황실 저택, 유명한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그중 많은 것들이 국보이거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 전체가 일본 정부에 의해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 대나무숲(치쿠린)
교토 대나무숲에서 자연 느끼기
도게츠교
우리나라의 한자 발음으로 ‘도월교’라고도 하는 도게츠교의 이름은 밤에 떠오른 달이 마치 다리를 건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유래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신사들이 밀집된 지역으로 건너갈 때 사용하는 교통로인데요. 다리 아래에는 카쓰라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세로 길이는 150m, 가로 폭 10m 정도의 규모로 양쪽에 인도를 통해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산 아래에 위치한 이 다리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풍경이 워낙 아름다워 사진작가와 여행자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데요. 도게츠교를 직접 걸어서 건너보거나 멀리서 다리와 주변 경관과 함께 있는 경치를 감상해보세요.
노노미야 신사
노노미야 신사는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귀여움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일본 문학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장소로, 일본 최고의 걸작이라 불리는 산문 <겐지모노가타리>의 무대가 된 신사이기도 합니다. 노노미야 신사가 모시는 신은 사랑의 신과 진학의 신인데요. 신사 안쪽에는 동전을 올려놓고 돌을 쓰다듬으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오카이메이시’라는 돌이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연인과의 영원한 사랑과 합격 기원을 빌러 많은 사람이 찾아옵니다. 이외에도 명패에 소원을 적어 달아두거나, 동전, 지폐 등을 시주하고 소원을 비는 곳도 있습니다. 사랑과 합격이 아니더라도 명패 하나에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어서 달아보는 건 어떨까요?
일본 교토
교토는 일본의 역사적인 도시로, 오랜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문화와 건축, 정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찰과 신사, 전통 찻집이 즐비합니다.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금각사, 청수사 등이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 경치로 유명합니다. 교토는 또한 일본 전통 공예품과 음식문화가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도시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교토 은각사
은각사의 정식명칭은 지쇼지(慈照寺)라고 합니다. 1482년에 무로마치막부 8대 장군 아시카가 요시마사(足利義政)의 산장으로 만들어진 히가시야마덴(東山殿)을 요시마사의 사후에 사원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총문에서 중문에 걸쳐 이어지는 긴카쿠지가키(銀閣寺垣)라 불리우는 높은 울타리 길을 지나면 은각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국보 관음전이 바로 나타납니다. 에도시대에 로쿠온지(鹿苑寺)의 샤리덴 (舎利殿, 부처의 사리를 모신 곳) [금각金閣]에 대조되는 관음전이 [은각銀閣]이라 불리우게 되어, 그로부터 은각사라는 통칭이 생겨났다 합니다. 황금색으로 빛나는 화려한 외관이 눈길을 끄는 금각사에 비하여 은각사는 와비사비(일본의 미의식중 한가지로, 꾸밈없이 수수하며 정적인 것)가 느껴지는 장엄한 건축 양식입니다. 은각사가 은으로 감싸이지 않은 이유는 건설도중에 요시마사가 서거했다, 원래 은박을 두를 예정은 없었다는 등 여러 설이 있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상층의 초온카쿠(潮音閣)에 관세음보살, 하층의 신쿠덴에 천체지장보살이 모셔진 관음전의 내부는, 상시 비공개입니다. 로쿠온지의 샤리덴이나 사이호지(고케데라)의 루리덴(瑠璃殿, 납골당)을 답습했다는 건축미를 정원에서 바라보며 즐겨보세요.
교토 철학의 길
철학의 길은 히가시야마 기슭을 흐르는 비와코소수이를 따라 이어진 1.8km정도 되는 산책로다. 은각사 다리 주변에서 에이칸도 근처 와카오지 다리에 이르는 길에 심어진 나무는 벚꽃, 신록, 단풍 등 계절마다 그 표정을 바꾸기 때문에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철학의 길은 원래 1890년에 비와코 수로가 완성되었을 때 관리용 도로로 정비된 길이었다. 당시 교토 대학의 철학자인 니시다 기타로 등 문화인들이 이 주변에 살았는데 평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이 길을 산책하던데서 착안해 ‘철학의 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지금은 산책길로 정비되어 ‘일본의 길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이 주변에는 개성 넘치는 음식점이나 잡화점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 항상 활기를 띠고 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오토와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는 ‘청수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데라는 한 현인이 ‘맑은 물을 따라가라’는 계시를 받고 도착한 오토와 폭포에서 수행 중인 선인을 만나 영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천수관음상을 조각해 암자에 바친 것이 기요미즈데라의 기원이 되었는데요. 높은 곳에 있는 툇마루에 서 있으면 울창한 수림 너머로 교토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에는 오사카까지 볼 수 있는데요.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사방이 아름답게 물들어갑니다. 사방에 펼쳐지는 풍경에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니넨자카&산넨자카
니넨자카&산넨자카은(는) 일본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오사카성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계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옵니다.
고베 하버랜드
고베 하버랜드는 고베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들리는 필수 코스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고베"하면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불타는 횃불모양의 고베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박물관 등 고베를 대표하는 멋진 야경을 통해 색다른 고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베항의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모자이크 광장에 있는 관람차를 타는 것도 좋습니다. 또 항구의 입구쪽에 위치한 모자이크는 건물 구조가 개방적이라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고베 지진 메모리얼 파크
1995년 1월 17일 발생한 한신 대지진의 가공할 위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 진도 7.2의 강진으로 인해 메리켄 파크의 40%정도가 가라앉고 바로옆의 고가도로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한다. 지진 발생 직후의 모습 그대로 기우뚱하게 기운 4개의 가로등과 처참하게 파괴된 부둣가의 모습에서 옛 참상을 읽을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변으로 당시의 피해상황을 보여주는 사진, 자료, 비디오등도 전시하고 있다. 관광포인트 : 1995년 1월 17일 발생한 한신 대지진의 가공할 위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 진도 7.2의 강진으로 인해 메리켄 파크의 40%정도가 가라앉고 바로옆의 고가도로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한다. 지진 발생 직후의 모습 그대로 기우뚱하게 기운 4개의 가로등과 처참하게 파괴된 부둣가의 모습에서 옛 참상을 읽을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변으로 당시의 피해상황을 보여주는 사진, 자료, 비디오등도 전시하고 있다.
카이세키요리
카이세키요리은(는) 일본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고베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
기쿠마사무네 주조기념관은 1659년 설립된 양조장을 199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재건한 것입니다. 특히 국가지정 중요유형 민속문화재인 주조 용구가 양조 공정 순서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롯코산 전망대
코베시 북부에 있는 표고 931 m의 산.시내에서 산정에의 액세스는 산상 버스나 롯코 케이블등이 있어, 도심으로부터 30분 남짓에 사계 그때 그때의 자연이나 하이킹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필드 애슬레틱스나 캠프장, 낚시질연못, 인공 스키장을 갖춘 「록코산 캔 트리 하우스」, 세계 각국의 고산식물 약 1500종을 모은 「롯코 고산식물원」, 오르골의 박물관 「홀·오브·호르즈 롯코」,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 목장 「록코산 목장」, 전망탑이나 카페레스토랑, 숍으로부터 되는 「롯코 가든 테라스」 등 다채로운 레저 시설이 두루 갖추어져 있습니다.산 정상애서부터 바라보는 코베의 야경도 인기만점입니다.
도톤보리 거리 및 신사이바시
화려한 네온사인과 다양한 길거리 음식,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사카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오사카의 번화가를 동서로 흐르고 있는 냇물이 도톤보리 강이다. 전에는 물고기가 헤엄치고 등불의 자영이 드리워진 정취 있는 곳이었지만, 현재는 옛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이 냇물 남쪽 거리가 도돔보리 거리가 있으며, 이곳은 오사카 최대 유흥가이자 다운타운이다. 값싼 음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긴키(近畿)지역의 최대 극장가를 이루고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하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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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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