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목) 가을을 걷다, 담양에서🍁 메타쉐콰이어길&관방제림&죽녹원 (노쇼핑/노옵션/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은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는 낭만적인 단풍 명소입니다.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이 터널을 이루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산책 코스를 제공합니다. 붉게 물든 길을 따라 거닐며 인생 사진을 남기거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전라남도 담양의 명물, 대통밥 정식은 대나무 향 가득한 밥과 다채로운 남도 반찬이 어우러진 건강한 한 상을 선사합니다. 신선한 재료로 대나무 통에 쪄낸 밥은 은은한 향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며, 정갈한 담양의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오직 담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경험으로, 자연의 풍요로움을 맛보고 싶은 여행객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가을 담양 관방제림은 수백 년 된 고목들이 붉고 노란 단풍 터널을 이루는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담양천을 따라 펼쳐지는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색의 시간을 위한 완벽한 공간이자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강원도 삼척에 자리한 담양 소쇄원은 가을이 깊어질수록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하는 한국 대표 별서정원입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정자와 계곡, 그리고 붉고 노란 단풍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출하며 사색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깊은 숨을 쉬고 싶다면, 이곳에서 오롯이 가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