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1 16명 단독 단양&제천 1박 2일(노옵션/노쇼핑/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3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도담삼봉(島潭三峯)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이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 흥월리층으로 구성된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이다. 「단양 도담삼봉(丹陽 島潭三峰)」은 절경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손꼽히며 단양군수를 지낸 이황을 비롯하여 황준량, 홍이상, 김정희, 김홍도, 이방운 등이 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곳이다.
강원도 삼척의 미식 여정에서 '단양 마늘약초정식'은 빼놓을 수 없는 건강 별미입니다. 단양의 자부심인 마늘과 귀한 약초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채로운 코스 요리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자연의 활력을 그대로 담아낸 깊이 있는 맛으로 여행의 피로를 잊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 보세요.
단양 8경에 하나를 더하는~ 단양 구경시장! 매달 끝자리 1일, 6일마다 열리는 5일장입니다. 흑마늘빵, 마늘빵, 마늘만두,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 마늘 순대, 마늘통닭 등~ 단양의 특산물인 싱싱한 단양황토마늘을 직접 맛봐보세요!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단양강(남한강)은 물론 단양읍 일대와 멀리 소백산 비로봉, 연화봉, 천문대(기상관측소), 죽령고개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100m 높이의 스릴 만점 전망대로, 2022년 충청북도가 추천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안심 관광지에 올라 연중 많은 여행자가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다. 전망대 꼭대기를 향해 나선형 보도를 따라 빙글빙글 올라가는 내내 파노라마로 다가오는 풍경을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다.
단양강잔도길은 단양강 맑은 물줄기 위 깎아지른 절벽을 따라 조성된 스릴 넘치는 수변 트레킹 코스입니다. 발아래 출렁이는 강물과 사방으로 펼쳐지는 단양팔경의 웅장한 비경이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으며 자연 속 힐링과 짜릿한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단양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충북 제천에 있는 비봉산은 청풍 호수에 둘러싸인 높이 531m의 산이다. 남한강 상류의 남쪽에 해당하며 멀리서 보면 산 정상부가 평탄하고 서쪽으로 경사를 이룬 후 다시 평탄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주변 산에 비해서 해발 고도가 매우 높아 한눈에 주변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해당한다. 새가 비상하는 모습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매가 날아가는 것처럼 보여 [매봉산]이라고도 한다. 산 정상에 오르면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짙푸른 청풍호의 그림 같은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청풍호 물길이 만들어 낸 반도들이 마치 다도해를 보는 듯하고, 퇴계 이황이 극찬했던 금수산을 비롯해 적성산, 용두산, 월악산은 물론 멀리 소백산 비로봉까지 아스라이 보인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제천의 명소,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km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평균 5m/s의 운행 속도로 2.3km의 거리를 약 10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달하며 비봉산 정상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다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청풍호 중앙에 위치한 해발 531m의 명산으로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흡사 다도해를 보는 듯한 빼어난 풍광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정상까지 케이블카가 운행되어 어린이나 노약자분들도 편안하게 케이블카를 타고 청풍호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약 1시간 30분 소요(왕복)
제천 본초다담은 약초의 고장 제천에서 운영하는 한방 족욕 체험 카페로, 한방 약재를 넣은 주머니를 이용한 족욕으로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 효과를 제공하며, 약초 체험 및 판매, 카페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제천의 신선한 약초를 활용하여 건강한 족욕 경험과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