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전주한옥마을
700여 채의 전통 한옥이 군락을 이룬 전주한옥마을은 고즈넉한 옛 정취 속에서 한복을 입고 거닐며 한국의 미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심 속 여행지입니다. 태조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웅장한 전동성당을 둘러보고, 고소한 전주비빔밥과 바삭한 풍년제과 초코파이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전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 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 24년 (1442년)에 전주는 경기 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 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 중건되었다. 경기 전은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실 사당임을 감안할 때 신문(神門)이라고 호칭되며 홍살문 안쪽 내·외신문의 세 문을 통과할 땐 ‘동입서출’, 다시 말해 동쪽(오른쪽)으로 들어가 서쪽(왼쪽)으로 나와야 한다. 가운데는 태조의 혼령이 드나드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다. 경기 전에 사고가 설치된 것은 1439년(세종 21년)의 일이다.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 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 조이며 전주 이 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다.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다. 경기 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다. (출처 : 전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도심 한가운데 있는 조선 시대의 고풍스러운 공간으로 정전, 돌담, 대나무숲 등이 사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전주한옥마을 안에 있어 전동성당과 함께 돌아보기 좋으며 주변에 한복대여소가 많아 한복을 입고 돌아보기를 추천한다.
전주육회비빔밥
가족회관은 1973년에 개업하여 3대째 이어오는 비빔밥 전문점입니다. 1대 김년임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명인 39호이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9호 비빔밥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나물과 국내산 한우 육회, 30여 가지 재료, 사골육수를 사용하며, 사골국물로 지은 밥은 밥알이 코팅되어 식어도 굳거나 딱딱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하고 정갈한 반찬과 따뜻한 콩나물국, 부드러운 계란찜이 함께 제공되어 푸짐한 한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건물 옆 제휴 주차장에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덕진공원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에 피는 연꽃이다. 그만큼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 호수가 1978년 4월 시민공원 결정 고시에 의거,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 깊은 곳이다. 4만 5천 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그윽이 풍기는 연못 중앙으로 아치형 현수교를 거닐면서 한없는 시정에 젖어볼 수 있다. 특히, 대대적으로 정비 공사를 하여 1998년부터 재개장한 공원의 특색은 마운딩 시공으로 향촌의 작은 숲(언덕)을 연상케 하고, 전통 정자와 창포늪을 조성하여 역사성을 극대화하였고 또한 인공폭포와 목교를 설치하여 자연 친화 시설로 시민의 정서에 맞도록 조성하였으며 단오절에는 연못물로 부녀자들이 아침 일찍 머리를 감고 한해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창포물 잔치로도 유명하다.
자만마을 벽화갤러리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주 오목대
전주 오목대 관광지 정보입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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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당일여행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20(화) ~ 2026.10.20(화) (당일 (1일)) |
|---|---|
| 항공 스케줄 |
전용 차량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전라북도/전주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상세 여행 일정
전주한옥마을
700여 채의 전통 한옥이 군락을 이룬 전주한옥마을은 고즈넉한 옛 정취 속에서 한복을 입고 거닐며 한국의 미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심 속 여행지입니다. 태조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웅장한 전동성당을 둘러보고, 고소한 전주비빔밥과 바삭한 풍년제과 초코파이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전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 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 24년 (1442년)에 전주는 경기 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 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 중건되었다. 경기 전은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실 사당임을 감안할 때 신문(神門)이라고 호칭되며 홍살문 안쪽 내·외신문의 세 문을 통과할 땐 ‘동입서출’, 다시 말해 동쪽(오른쪽)으로 들어가 서쪽(왼쪽)으로 나와야 한다. 가운데는 태조의 혼령이 드나드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다. 경기 전에 사고가 설치된 것은 1439년(세종 21년)의 일이다.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 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 조이며 전주 이 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다.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다. 경기 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다. (출처 : 전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도심 한가운데 있는 조선 시대의 고풍스러운 공간으로 정전, 돌담, 대나무숲 등이 사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전주한옥마을 안에 있어 전동성당과 함께 돌아보기 좋으며 주변에 한복대여소가 많아 한복을 입고 돌아보기를 추천한다.
전주육회비빔밥
가족회관은 1973년에 개업하여 3대째 이어오는 비빔밥 전문점입니다. 1대 김년임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명인 39호이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9호 비빔밥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나물과 국내산 한우 육회, 30여 가지 재료, 사골육수를 사용하며, 사골국물로 지은 밥은 밥알이 코팅되어 식어도 굳거나 딱딱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하고 정갈한 반찬과 따뜻한 콩나물국, 부드러운 계란찜이 함께 제공되어 푸짐한 한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건물 옆 제휴 주차장에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덕진공원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에 피는 연꽃이다. 그만큼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 호수가 1978년 4월 시민공원 결정 고시에 의거,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 깊은 곳이다. 4만 5천 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그윽이 풍기는 연못 중앙으로 아치형 현수교를 거닐면서 한없는 시정에 젖어볼 수 있다. 특히, 대대적으로 정비 공사를 하여 1998년부터 재개장한 공원의 특색은 마운딩 시공으로 향촌의 작은 숲(언덕)을 연상케 하고, 전통 정자와 창포늪을 조성하여 역사성을 극대화하였고 또한 인공폭포와 목교를 설치하여 자연 친화 시설로 시민의 정서에 맞도록 조성하였으며 단오절에는 연못물로 부녀자들이 아침 일찍 머리를 감고 한해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창포물 잔치로도 유명하다.
자만마을 벽화갤러리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주 오목대
전주 오목대 관광지 정보입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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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