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출발 고창(쉼드림), 군산 1박2일 , 부부 5팀 단독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고창청농원은 고창군 공음면에 위치한 팜스테이 관광지로, 2만여평의 넒은 공간에 봄여름에는 라벤더,수국정원, 가을에는 핑크뮬리 정원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즌외에도 계절별 화훼들을 구경할 수 있도록 가꾸고 있다. 약 4,000여평의 라벤더정원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고, 한옥과 라벤더를 같이 볼 수 있는 독특한 뷰가 매력적인 곳이다. 또한 사진을 찍고 주변 숲길까지 산책이 끝난 후 쉼터에 앉아 정원을 가만히 감상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청농원의 또다른 장점은 초등학생까진 0입장인 점과 반려견 동반이 유하여(단, 12kg미만 중형견) 연인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전라북도 고창의 고즈넉한 자연 속에 자리한 '쉼드림'은 방문객에게 진정한 휴식과 영감을 선사하는 공간입니다.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고요 속에서 사색하고, 자연이 주는 평화로운 에너지를 온전히 느끼며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쉼드림에서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세요.
고창의 명소인 고창읍성의 야경은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걸으며 감상하시면 좋아요. 고창읍성은 세번 돌면 무병장수 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고창읍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년)에 왜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축성한 자연석 성곽이다. 일명 모양성이라고도 하는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서 국난호국을 위한 국방 관련 문화재로 보존되고 있다.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쉼드림은 여자분들을 위한 치유여행입니다. 40~60 중년 여성을 위한 맞춤형 여행으로 천천히 농촌을 즐기며 서로의 추억을 소환하며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첫날 오후2시 쉼드림에 도착해서 복분자 족욕을 하고 저녁으로식사로 돼지바베큐로 식사하고 불멍타임과 군고구마도 구워요. 다음날은 조식으로 브런치 식사를 해요.
전라북도 고창의 수려한 자연 속에 자리한 선운사는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과 빼어난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명소입니다. 특히 봄에는 붉은 동백꽃 숲이, 가을에는 오색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유유히 흐르는 맑은 계곡물 소리와 함께 고즈넉한 사찰 길을 거닐며 진정한 평온과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군산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한석규)와 주차단속원(심은하)의 멜로를 그린 영화 속 주요 배경이다. 영화 촬영 후 철거되었으나, 군산시에서 관광객을 위해 복원하여 영화 속 소품(사진기, 선풍기, 티코 승용차 등)과 함께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하는 포토존으로 운영 중이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부협의회 의원이며 포목점을 운영하던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이 주택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가옥은 해방 후 적산가옥으로 구 호남제분의 이용구 사장 명의로 넘어가 오늘날까지 한국제분의 소유로 되어 있다. 장군의 아들, 바람의 파이터 등 많은 한국영화가 이 주택에서 촬영 될 정도로 일반에 잘 알려져 있어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로 등록되었다. 신흥동일본식가옥(구 히로쓰가옥)은 목조 2층 건물로 벽체는 심벽에 목재 비늘판벽과 회벽으로 마감하였고 지붕은 박공지붕과 합각지붕에 기와를 얹어 마감하였다. 자연석을 깐 기단뒤에 방형 초석이 놓이고 그 위에 가느다란 사각기둥이 세워져 지붕가구가 짜여진 방식이다. 현관부분의 지붕은 박공지붕과 모임지붕 형식인데 처마 밑에 함석판을 덮은 차양이 덧달아져 있고 2층 부분의 지붕은 합각지붕 형식으로 처리되었는데 전면에 부섭지붕이 달려 있다. 야시키형식의 대규모 목조주택으로 2층의 본채 옆에 단층의 객실이 비스듬하게 붙어있으며 두 건물 사이에는 일본식 정원이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