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여행 일정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동굴 와이토모 지역은 동굴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와이토모지역의 대형동굴 3군데 중 제일 널리 알려진 동굴이 와이토모동굴이다. 마오리족 언어로 와이(wai)는 물을 뜻하고, 토모(tomo)는 굴을 뜻한다. 와이토모동굴은 1887년에 발견되었고, 1988년에 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 동굴 벽에는 글로우웜(Glow Wor)이라는 반딧불이 유충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동굴 내부에 뺴곡하게 모여있는 글로우웜이 빛을 내면서 환상적이고 신기한 느낌을 더해준다. 전용보트를 타고 동굴을 지나가면서 석순, 종유석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가이드가 들려주는 동굴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
폴리네시안 풀 온천욕
뉴질랜드 대표 온천 '폴리네시안 스파' 거버먼트가든 내부에 위치하고 있는 온천이다. 1878년부터 온천이 시작된 곳으로 세계 10대 스파라고 불리는 유황 온천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중에 하나이며, '치유의 온천'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천연 향균효능, 질병과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이상적인 산도를 갖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고, 호수를 내려다보며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타우포 호수
타우포 호수 뉴질랜드 최대 크기이며, 그 둘레 길이가 무려 42km에 이르고 면적은 606㎢로 서울시의 면적과 비슷할 정도로 엄청난 크기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와이카토 강이 바로 이 타우포 호수에서 발원한다. 이후 유명한 후카 폭포(Huka Falls)를 지나 아라티아티아 급류를 형성한 뒤 북섬의 북부지역을 흘러 오클랜드 남부 서해안쪽의 태즈먼 해로 흘러나가기까지 425㎞에 이르는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도시 이름이 이곳 호수 이름을 따서 지었을 정도로 이 도시는 타우포 호수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호수의 크기가 서울시만해서 호수라기 보다는 바다와 같은 느낌을 받게되며, 또한 호수가 매우 깨끗하여 밑바닥이 다 보일 정도라고 한다. 타우포 호수에서 발원한 와이카토강에는 47m 높이의 번지점프대가 설치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번지점프를 줄길 수 있다. 최근(2000년)에 이곳에서 한국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번지점프 장면이 촬영되어 네티즌과 일반인에게 관심과 흥미를 끌기도 했다.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지열 발전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열 발전으로 전체 전력 소모의 20%를 충당하고 있다. 그 중에서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는 뉴질랜드 전체 전력의 5%를 공급하고 있다.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 방문 센터에서는 09:00 ~ 16:30에 비디오와 오디오를 사용해서 지열 발전에 관한 이모저모를 설명해 준다.
향이식
향이식은(는) 뉴질랜드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후카폭포
후카 폭포(Huka Falls)는 높지는 않으나 물빛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고운 옥색의 물이 부서지며 자아내는 상쾌한 물빛은 무어라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원래 후카는 마오리어로 '물거품'이란 뜻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강인 와이카토 강을 따라 유유히 흐르던 강물이 갑자기 으르렁거리고 요동치며 엄청난 속도로 협곡을 따라 흐르다가 후카 폭포를 만나 11m 아래로 사납게 쏟아져 내립니다. 폭포의 높이가 얼마 되지 않아도 물살이 상당히 세며 호쾌하게 흘러내려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도시 생활에 지친 관광객들은 후카 폭포를 바라보면서 답답했던 가슴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타우포 번지대
뉴질랜드 사람은 행복 추구에 대한 욕구와 모험에 대한 동경이 있어 뉴질랜드 청소년들의 이야깃거리는 "보트를 타봤니?" "00에 가봤니?", "무엇 무엇을 해봤니?" 등이 주요 관심사며, 몇 달 동안 번지점프를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한 번의 기억을 평생 안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번지점프는 뉴질랜드 사람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기 때문에 뉴질랜드에서도 그 인기는 대단합니다 최근(2000년)에 이곳에서 한국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번지점프 장면이 촬영되어 네티즌과 일반인에게 관심과 흥미를 끌기도 했다.
포후투 간헐천
포후투 간헐천은 화산지대에서 바라볼 수 있는 특이한 자연현상이다. 뜨거운 물과 수증기, 기타 가스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출 하며 경이로운 광경을 연출한다. 포후투는 마오리 언어로 큰 분출 또는 폭발을 의미한다. 간헐천 물의 온도는 화씨 100도가 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지역이다. 간헐천 지대의 마오리식 조리법으로는 지열을 이용한 전통 항이식이 있는데 와히아오 부족은 지열을 이용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증기로 요리까지 하면서 이 지역에 기반을 두었다.
와카레 와레와
와카레와레와 마을은 200년 이상을 투호우랑이 나티 와히오 부족(Tūhourangi Ngāti Wāhiao)의 거주 공간이며, 방문객들의 마오리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자연적인 지열을 이용하여 요리, 목욕, 난방,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마오리족의 독특한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하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포후투 간헐천 및 모락모락 증기가 피어오르는 거대한 온천지대를 거닐며 멋진 인증샷을 남겨 보세요.
향이디너 및 디너쇼
화산지대라는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만든 마오리 전통 음식인 지열로 요리하는 향이 디너 식사와 마오리족의 전통 공연을 감상
아그로돔 농장
거대한 목양 농장으로 푸른 들판에 노니는 수많은 양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 내부에 있는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 깎기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양털 깎기 쇼는 하루에 세 번씩 1시간 정도 진행되며, 쇼가 끝난 후에 쇼의 시범을 보인 목양 인부가 공연장 밖의 울타리 안에서 목양견이 양몰이를 하는 시범을 선보입니다. 아그로돔의 양 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뉴질랜드 목축업의 세계를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몰랐던 다양한 양의 종류를 배우고, 양털 깎기 쇼, 새끼 양에게 젖 주기, 소에게 먹이 주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 쇼뿐만 아니라 유기농 팜 투어도 할 수 있습니다. 아그로돔 트랙터를 타고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소, 알파카, 타조, 양, 이뮤,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을 보고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기농 키위 과수원에서 키위 주스, 와인 등을 맛보고 유명한 뉴질랜드산 꿀까지 맛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팜트랙투어
트랙터를 타고 아그로돔 목장을 돌아보며, 목장 동물들을 직접 만나 보는 투어. 탁 트인 목장의 풍경과 알파카와 양 등 뉴질랜드의 가축들을 보며 농장이 주는 평화를 즐겨보자.
스카이라인 곤돌라 뷔페 중식
스트라토스페어 레스토랑
탁 트인 전망에서 뷔페식 메뉴를 제공하는 곳으로 음식의 맛이나 질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식당의 분위기나 뷰도 아주 우수하여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식당이다.특히 한국인 손님을 위해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이용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인 곳이다.
레드우드 수목원
최대 60미터 높이로 자란 웅장한 삼나무 숲길을 거닐며 로토루아의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레드우드 수목원
미션 베이
간단한 음식과 함께 피크닉을 나온 가족, 조깅하는 사람, 일광욕과 독서를 즐기는 사람 등 휴식을 취하는 오클랜드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심 옆의 해변. 정원을 사랑하는 뉴질랜드인들이 꾸민 해변의 모습이 즐거움을 준다.
마이클조셉 메모리얼 세비지 가든
오클랜드 바다와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역사적 명소
와카티푸 호수
와카티푸 호수는 물빛이 맑은 하늘 만큼 푸르고 아름다워서 마오리족 '비취 호수(와카티푸)' 라는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와카티푸 호수라고 불린다. 날씨가 맑고 물결이 잔잔한 날에는 호수 건너편에 있는 남알프스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쳐 탄식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수만 년 간 빙하의 침식이 만들어낸 피오르드 지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뉴질랜드 여행의 하이라이트
호머 터널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도로상에서 꼭 통과해야하는 호머 터널의 길이는 1.2Km로, 차로 이곳을 통과하는것은 금방이지만 1953년 당시 착공되어 근 20년이 지나서야 완공된 터널이다. 여러명의 인부들이 공사도중 목숨을 잃을 정도의 험난한 공사였다고 한다. 터널은 옛모습 그대로 1차선도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밀퍼드 사운드로 가는 없어서는 안 될 통행구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호머 터널이 유명한 이유는 터널 그 자체의 모습보다 터널 앞뒤로 펼쳐지는 이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절경 때문인데, 어두운 터널을 뚫고나와 펼쳐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지나가던 관광객들이 잠시 차를 세우고 기념 사진을 찍는 장소이기도 하다.
거울 호수
거울 호수, 투명한 호수면에 비치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 퀸스타운이나 테이나우에서 밀포드로 가는 길에 거울호수를 만날 수 있다. 길가에 표지판도 있고, 거울호수 근처에는 관광버스와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어 지나가는 길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거울 호수는 맑고 깨끗해서 비치는 모습들이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된다고 해서 거울 호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새가 호수를 스칠 때는 물결이 생기기도 하지만, 보통 때에는 잔잔한 호수로 주변의 풍경이 그대로 반사된 거울호수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특히 만년설이 낀 산들과 파란 하늘이 거울 호수 위에 반사되는 풍경은 꼭 차를 세워 한번쯤 감상하고 찍어볼 만하다.
밀포드 사운드
밀포드 사운드는 남섬 여행 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이며 빙하가 만든 피오르드 지형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와카티푸 호수
와카티푸 호수는 물빛이 맑은 하늘 만큼 푸르고 아름다워서 마오리족 '비취 호수(와카티푸)' 라는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와카티푸 호수라고 불린다. 날씨가 맑고 물결이 잔잔한 날에는 호수 건너편에 있는 남알프스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쳐 탄식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애로우 타운
과거 금광촌으로 붐볐던 마을이지만 지금은 한적한 모습으로 그 시절의 풍경을 담고 있는 작은 마을이다. 가을이면 마을로 들어서는 도로에 가득한 단풍나무길로 유명하다.
한식(연어회)
양주시 장흥계곡을 따라 한식당들이 들어서 있다. 장흥계곡은 워낙 물이 맑아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을 통해 불법 시설물들을 철거하고 누구나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단과 편의시설을 설치하였다. 맑고 청정한 장흥계곡을 맘껏 즐긴 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 한식 마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카와라우다리 번지점프대
세계에서 번지점프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 아름다운 카와라우 강을 조망하는 암벽에 위치하여 그 전망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세계 번지 점프의 고향답게 뛰어난 절경과 아찔함을 선사합니다. 한국에서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마지막 장면에서 인우와 그 남자 제자가 실제 번지점프를 했던 곳으로 유명한데 마지막 장면 촬영을 위해 6번 정도 번지점프를 했다고 합니다.
푸카키 호수
밀키 블루빛 물결 너머로 마운트 쿡이 펼쳐지는 뉴질랜드의 절경, 푸카키 호수
마운트쿡
1년 내내 만년설이 빛나는 뉴질랜드 최고봉. 뉴질랜드 남섬에 '서던 알프스'라는 별명이 붙게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테카포 호수
밤이 되면 은하수가 쏟아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청록색의 빙하 호수
선한 양치기 교회
테카포의 버스정류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한 양치기의 교회'가 있다. 마을과 인접한 호수에 조그맣게 튀어나온 작은 반도 위에 자리잡은 돌로 지어진 이 교회는 종파 간의 화합을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 교회는 성서에도 나오는 '선한 양치기'로 개척시대 양치기들의 모습을 기념하기 위해 1935년에 세워졌다. 호수 주위의 돌과 모래를 이용하여 건축하였으며 호수를 등진 교회의 동북 창으로 펼쳐지는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조화가 많은 사진작가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여름철 교회 주위에는 맥켄지 컨트리(Mackenzie Country)의 상징인 루핀스(Lupins) 꽃이 만개하여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고 사진 촬영에 아주 좋은 곳이기도 하다.
캔터베리 대평원
남섬을 종단하는 도로가 지나는 평야, 테카포 호수와 마운트쿡 만년설의 풍경 조망
해글리 파크
1855년 당시 캔터베리 지방 정부에 의해 설립된 공원이다. 크라이스트처치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165헥타르의 광대한 부지는 리카톤 거리를 경계로 북 공원, 남 공원으로 나뉘어 있었다. 북쪽 공원에는 골프 코스(12홀),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설치되고, 남쪽 공원에는 네트 볼 코트, 럭비 경기장, 축구 경기장, 크리켓 경기장, 하키 경기장 등이 설치되어 크라이스트처치의 각종 스포츠 경기 시설로 이용되었다. 여름철에는 야외 콘서트 "클래식 스파크"(Classical Sparks)가 개최되어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 공연장으로 사용된다.
에이번 강
에이번강은 맑고 고요하게 도시를 흐르며, 강가의 자연 풍경이 아름답다. 산책, 자전거, 카누, 곤돌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강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윌로우뱅크 야생동물 보호구역
윌로우뱅크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5종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세계 유일한 야생동물 공원 입니다. 타카헤, 투아타라 도마뱀, 케어 잉꼬, 카카 앵무새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키위새 등 50여종의 야생동물에 가까이 다가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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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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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북 7박 9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21(수) ~ 2026.10.29(목) (7박 9일) |
|---|---|
| 항공 스케줄 |
전용 차량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충청남도/해운대, 천안, 안산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동굴 와이토모 지역은 동굴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와이토모지역의 대형동굴 3군데 중 제일 널리 알려진 동굴이 와이토모동굴이다. 마오리족 언어로 와이(wai)는 물을 뜻하고, 토모(tomo)는 굴을 뜻한다. 와이토모동굴은 1887년에 발견되었고, 1988년에 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 동굴 벽에는 글로우웜(Glow Wor)이라는 반딧불이 유충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동굴 내부에 뺴곡하게 모여있는 글로우웜이 빛을 내면서 환상적이고 신기한 느낌을 더해준다. 전용보트를 타고 동굴을 지나가면서 석순, 종유석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가이드가 들려주는 동굴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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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표 온천 '폴리네시안 스파' 거버먼트가든 내부에 위치하고 있는 온천이다. 1878년부터 온천이 시작된 곳으로 세계 10대 스파라고 불리는 유황 온천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중에 하나이며, '치유의 온천'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천연 향균효능, 질병과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이상적인 산도를 갖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고, 호수를 내려다보며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타우포 호수
타우포 호수 뉴질랜드 최대 크기이며, 그 둘레 길이가 무려 42km에 이르고 면적은 606㎢로 서울시의 면적과 비슷할 정도로 엄청난 크기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와이카토 강이 바로 이 타우포 호수에서 발원한다. 이후 유명한 후카 폭포(Huka Falls)를 지나 아라티아티아 급류를 형성한 뒤 북섬의 북부지역을 흘러 오클랜드 남부 서해안쪽의 태즈먼 해로 흘러나가기까지 425㎞에 이르는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도시 이름이 이곳 호수 이름을 따서 지었을 정도로 이 도시는 타우포 호수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호수의 크기가 서울시만해서 호수라기 보다는 바다와 같은 느낌을 받게되며, 또한 호수가 매우 깨끗하여 밑바닥이 다 보일 정도라고 한다. 타우포 호수에서 발원한 와이카토강에는 47m 높이의 번지점프대가 설치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번지점프를 줄길 수 있다. 최근(2000년)에 이곳에서 한국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번지점프 장면이 촬영되어 네티즌과 일반인에게 관심과 흥미를 끌기도 했다.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지열 발전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열 발전으로 전체 전력 소모의 20%를 충당하고 있다. 그 중에서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는 뉴질랜드 전체 전력의 5%를 공급하고 있다. 와이라케이 지열 발전소 방문 센터에서는 09:00 ~ 16:30에 비디오와 오디오를 사용해서 지열 발전에 관한 이모저모를 설명해 준다.
향이식
향이식은(는) 뉴질랜드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후카폭포
후카 폭포(Huka Falls)는 높지는 않으나 물빛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고운 옥색의 물이 부서지며 자아내는 상쾌한 물빛은 무어라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원래 후카는 마오리어로 '물거품'이란 뜻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강인 와이카토 강을 따라 유유히 흐르던 강물이 갑자기 으르렁거리고 요동치며 엄청난 속도로 협곡을 따라 흐르다가 후카 폭포를 만나 11m 아래로 사납게 쏟아져 내립니다. 폭포의 높이가 얼마 되지 않아도 물살이 상당히 세며 호쾌하게 흘러내려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도시 생활에 지친 관광객들은 후카 폭포를 바라보면서 답답했던 가슴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타우포 번지대
뉴질랜드 사람은 행복 추구에 대한 욕구와 모험에 대한 동경이 있어 뉴질랜드 청소년들의 이야깃거리는 "보트를 타봤니?" "00에 가봤니?", "무엇 무엇을 해봤니?" 등이 주요 관심사며, 몇 달 동안 번지점프를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한 번의 기억을 평생 안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번지점프는 뉴질랜드 사람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기 때문에 뉴질랜드에서도 그 인기는 대단합니다 최근(2000년)에 이곳에서 한국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번지점프 장면이 촬영되어 네티즌과 일반인에게 관심과 흥미를 끌기도 했다.
포후투 간헐천
포후투 간헐천은 화산지대에서 바라볼 수 있는 특이한 자연현상이다. 뜨거운 물과 수증기, 기타 가스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출 하며 경이로운 광경을 연출한다. 포후투는 마오리 언어로 큰 분출 또는 폭발을 의미한다. 간헐천 물의 온도는 화씨 100도가 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지역이다. 간헐천 지대의 마오리식 조리법으로는 지열을 이용한 전통 항이식이 있는데 와히아오 부족은 지열을 이용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증기로 요리까지 하면서 이 지역에 기반을 두었다.
와카레 와레와
와카레와레와 마을은 200년 이상을 투호우랑이 나티 와히오 부족(Tūhourangi Ngāti Wāhiao)의 거주 공간이며, 방문객들의 마오리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자연적인 지열을 이용하여 요리, 목욕, 난방,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마오리족의 독특한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하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포후투 간헐천 및 모락모락 증기가 피어오르는 거대한 온천지대를 거닐며 멋진 인증샷을 남겨 보세요.
향이디너 및 디너쇼
화산지대라는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만든 마오리 전통 음식인 지열로 요리하는 향이 디너 식사와 마오리족의 전통 공연을 감상
아그로돔 농장
거대한 목양 농장으로 푸른 들판에 노니는 수많은 양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 내부에 있는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 깎기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양털 깎기 쇼는 하루에 세 번씩 1시간 정도 진행되며, 쇼가 끝난 후에 쇼의 시범을 보인 목양 인부가 공연장 밖의 울타리 안에서 목양견이 양몰이를 하는 시범을 선보입니다. 아그로돔의 양 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뉴질랜드 목축업의 세계를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몰랐던 다양한 양의 종류를 배우고, 양털 깎기 쇼, 새끼 양에게 젖 주기, 소에게 먹이 주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 쇼뿐만 아니라 유기농 팜 투어도 할 수 있습니다. 아그로돔 트랙터를 타고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소, 알파카, 타조, 양, 이뮤,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을 보고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기농 키위 과수원에서 키위 주스, 와인 등을 맛보고 유명한 뉴질랜드산 꿀까지 맛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팜트랙투어
트랙터를 타고 아그로돔 목장을 돌아보며, 목장 동물들을 직접 만나 보는 투어. 탁 트인 목장의 풍경과 알파카와 양 등 뉴질랜드의 가축들을 보며 농장이 주는 평화를 즐겨보자.
스카이라인 곤돌라 뷔페 중식
스트라토스페어 레스토랑
탁 트인 전망에서 뷔페식 메뉴를 제공하는 곳으로 음식의 맛이나 질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식당의 분위기나 뷰도 아주 우수하여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식당이다.특히 한국인 손님을 위해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이용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인 곳이다.
레드우드 수목원
최대 60미터 높이로 자란 웅장한 삼나무 숲길을 거닐며 로토루아의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레드우드 수목원
미션 베이
간단한 음식과 함께 피크닉을 나온 가족, 조깅하는 사람, 일광욕과 독서를 즐기는 사람 등 휴식을 취하는 오클랜드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심 옆의 해변. 정원을 사랑하는 뉴질랜드인들이 꾸민 해변의 모습이 즐거움을 준다.
마이클조셉 메모리얼 세비지 가든
오클랜드 바다와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역사적 명소
와카티푸 호수
와카티푸 호수는 물빛이 맑은 하늘 만큼 푸르고 아름다워서 마오리족 '비취 호수(와카티푸)' 라는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와카티푸 호수라고 불린다. 날씨가 맑고 물결이 잔잔한 날에는 호수 건너편에 있는 남알프스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쳐 탄식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수만 년 간 빙하의 침식이 만들어낸 피오르드 지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뉴질랜드 여행의 하이라이트
호머 터널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도로상에서 꼭 통과해야하는 호머 터널의 길이는 1.2Km로, 차로 이곳을 통과하는것은 금방이지만 1953년 당시 착공되어 근 20년이 지나서야 완공된 터널이다. 여러명의 인부들이 공사도중 목숨을 잃을 정도의 험난한 공사였다고 한다. 터널은 옛모습 그대로 1차선도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밀퍼드 사운드로 가는 없어서는 안 될 통행구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호머 터널이 유명한 이유는 터널 그 자체의 모습보다 터널 앞뒤로 펼쳐지는 이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절경 때문인데, 어두운 터널을 뚫고나와 펼쳐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지나가던 관광객들이 잠시 차를 세우고 기념 사진을 찍는 장소이기도 하다.
거울 호수
거울 호수, 투명한 호수면에 비치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 퀸스타운이나 테이나우에서 밀포드로 가는 길에 거울호수를 만날 수 있다. 길가에 표지판도 있고, 거울호수 근처에는 관광버스와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어 지나가는 길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거울 호수는 맑고 깨끗해서 비치는 모습들이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된다고 해서 거울 호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새가 호수를 스칠 때는 물결이 생기기도 하지만, 보통 때에는 잔잔한 호수로 주변의 풍경이 그대로 반사된 거울호수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특히 만년설이 낀 산들과 파란 하늘이 거울 호수 위에 반사되는 풍경은 꼭 차를 세워 한번쯤 감상하고 찍어볼 만하다.
밀포드 사운드
밀포드 사운드는 남섬 여행 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이며 빙하가 만든 피오르드 지형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와카티푸 호수
와카티푸 호수는 물빛이 맑은 하늘 만큼 푸르고 아름다워서 마오리족 '비취 호수(와카티푸)' 라는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와카티푸 호수라고 불린다. 날씨가 맑고 물결이 잔잔한 날에는 호수 건너편에 있는 남알프스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쳐 탄식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애로우 타운
과거 금광촌으로 붐볐던 마을이지만 지금은 한적한 모습으로 그 시절의 풍경을 담고 있는 작은 마을이다. 가을이면 마을로 들어서는 도로에 가득한 단풍나무길로 유명하다.
한식(연어회)
양주시 장흥계곡을 따라 한식당들이 들어서 있다. 장흥계곡은 워낙 물이 맑아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을 통해 불법 시설물들을 철거하고 누구나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단과 편의시설을 설치하였다. 맑고 청정한 장흥계곡을 맘껏 즐긴 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 한식 마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카와라우다리 번지점프대
세계에서 번지점프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 아름다운 카와라우 강을 조망하는 암벽에 위치하여 그 전망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세계 번지 점프의 고향답게 뛰어난 절경과 아찔함을 선사합니다. 한국에서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마지막 장면에서 인우와 그 남자 제자가 실제 번지점프를 했던 곳으로 유명한데 마지막 장면 촬영을 위해 6번 정도 번지점프를 했다고 합니다.
푸카키 호수
밀키 블루빛 물결 너머로 마운트 쿡이 펼쳐지는 뉴질랜드의 절경, 푸카키 호수
마운트쿡
1년 내내 만년설이 빛나는 뉴질랜드 최고봉. 뉴질랜드 남섬에 '서던 알프스'라는 별명이 붙게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테카포 호수
밤이 되면 은하수가 쏟아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청록색의 빙하 호수
선한 양치기 교회
테카포의 버스정류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한 양치기의 교회'가 있다. 마을과 인접한 호수에 조그맣게 튀어나온 작은 반도 위에 자리잡은 돌로 지어진 이 교회는 종파 간의 화합을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 교회는 성서에도 나오는 '선한 양치기'로 개척시대 양치기들의 모습을 기념하기 위해 1935년에 세워졌다. 호수 주위의 돌과 모래를 이용하여 건축하였으며 호수를 등진 교회의 동북 창으로 펼쳐지는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조화가 많은 사진작가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여름철 교회 주위에는 맥켄지 컨트리(Mackenzie Country)의 상징인 루핀스(Lupins) 꽃이 만개하여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고 사진 촬영에 아주 좋은 곳이기도 하다.
캔터베리 대평원
남섬을 종단하는 도로가 지나는 평야, 테카포 호수와 마운트쿡 만년설의 풍경 조망
해글리 파크
1855년 당시 캔터베리 지방 정부에 의해 설립된 공원이다. 크라이스트처치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165헥타르의 광대한 부지는 리카톤 거리를 경계로 북 공원, 남 공원으로 나뉘어 있었다. 북쪽 공원에는 골프 코스(12홀),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설치되고, 남쪽 공원에는 네트 볼 코트, 럭비 경기장, 축구 경기장, 크리켓 경기장, 하키 경기장 등이 설치되어 크라이스트처치의 각종 스포츠 경기 시설로 이용되었다. 여름철에는 야외 콘서트 "클래식 스파크"(Classical Sparks)가 개최되어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 공연장으로 사용된다.
에이번 강
에이번강은 맑고 고요하게 도시를 흐르며, 강가의 자연 풍경이 아름답다. 산책, 자전거, 카누, 곤돌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강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윌로우뱅크 야생동물 보호구역
윌로우뱅크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5종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세계 유일한 야생동물 공원 입니다. 타카헤, 투아타라 도마뱀, 케어 잉꼬, 카카 앵무새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키위새 등 50여종의 야생동물에 가까이 다가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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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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